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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빗썸은 올해 신입·경력사원을 최대 400명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정보기술(IT)와 웹디자인, 핀테크, 마케팅, 홍보, 해외영업, 인사, 금융투자, 법무 등 본사부서 전체와 콜센터 등이다.
채용형태는 모두 정규직이며 본사 26개 부서 100명, 콜센터 상담원 300명으로 구성된다. 또 현재 콜센터 상담원 230명도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하며 본사 임직원들과 동일한 복지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채용일정은 신입과 경력 모두 상시채용 방식으로 진행한다.
전수용 빗썸 대표는 “청년 일자리 확대라는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고자 새해 신규사업 확장에 따른 신규 인력을 대규모로 채용하기로 결정했다”며 “국가의 새로운 성장 엔진인 암호화폐, 블록체인 기술 그리고 핀테크 산업을 모범 거래소인 빗썸이 앞장서 이끌고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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