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업체 한라가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한라는 2012~2015년 재무제표 작성 시 매출원가를 총 147억원 과대계상했으며 당기순손익에서 손실은 총 88억원 과대계상, 순이익은 26억원 과소계상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회계투명성 제고 및 내부감시장치를 강화해 추후 동일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