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근희 KB증권 애널리스트는 “4분기 실적 우려에 따라 높은 밸류에이션이 부담되면서 녹십자의 주가는 급락했다”면서도 “올해 상반기 IVIG-sn (면역글로불린)의 미국 품목허가 승인 관련 모멘텀 발생으로 프리미엄이 적용돼 양호한 주가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 애널리스트는 “올해 상반기 내로 IVIG-sn 미국 품목허가 신청 및 승인이 날 것이고 연내 캐나다 혈액제제 공장이 완공될 예정”이라며 “이후 또 다른 혈액제제인 알부민, 프로트롬빈 복합 농축액, 피브리노겐 등에 대해 내년 FDA 허가와 임상 진행을 위한 준비를 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결핵 및 탄저균 백신 등에 대한 임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