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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기자단으로 최종 선발된 대학생 10명은 올림픽 개막일(2월9일)부터 폐막일(3월18일)까지 올림픽에 대한 정보를 비롯해 한국 선수단, 비자의 올림픽 스폰서십 활동 등을 취재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비자와 장미란재단은 이들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업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안 제이미슨 비자코리아 사장은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학생들과 올림픽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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