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7일 KBS 2TV에서 방영된 <김생민의 영수증>에서 가족생일을 한번에 몰아서 한다는 시청자 사연이 공개됐다.
이에 김생민은 “슈퍼 그뤠잇”이라고 외치며 “송은이 선배가 1월 생일이다. 1월 생일 다 나오라”고 말했다.
김생민이 준비한 초코파이 케이크와 신문지 고깔모자에 “김생민씨에게 처음으로생일 케이크를 받는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 출연한 배우 이승신은 “남편도 못 바꾼 내 소비습관이 <김생민의 영수증>을 보고 많은 것을 느껴 바뀌었다”며 “지난해 8월 이후 옷을 사지 않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