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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인증취소를 당한 아우디코리아가 2016년 8월부터 17개월간 평택항에 세워져있던 아우디 A7 50TDI 모델의 재인증을 마치고 판매에 나섰다. 이른바 ‘평택항 에디션’의 첫 판매에 나선 것이다.
8일 한 자동차 실시간 비교견적 서비스앱에는 A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모델 판매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선 신차 기준 9800만원인 해당 모델을 현금결제 기준 1150만원, 아우디 파이낸스를 사용해 할부 결제하는 경우 최대 2150만원 할인한다고 공지했다.
/사진=겟차 홈페이지 캡처
아우디코리아에 확인한 결과 회사는 최근 A7 50TDI 모델에 대해 재인증을 마치고 평택항에 세워져있던 재고차량 143대 판매에 돌입했다. 아우디코리아의 공식 할인액은 10%이며, 판매사에 따라 최대 10%를 추가 할인 할 수 있다.
이는 일각에서 알려졌던 30~40%의 할인폭보다는 다소 적은 수치다. 아우디코리아는 A7 50TDI를 시작으로 평택항에 있는 다른 차종도 재인증을 받는대로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재 평택항에 묶여있는 아우디 재고차는 2900대 수준으로 알려졌다.
아우디코리아에 확인한 결과 회사는 최근 A7 50TDI 모델에 대해 재인증을 마치고 평택항에 세워져있던 재고차량 143대 판매에 돌입했다. 아우디코리아의 공식 할인액은 10%이며, 판매사에 따라 최대 10%를 추가 할인 할 수 있다.
이는 일각에서 알려졌던 30~40%의 할인폭보다는 다소 적은 수치다. 아우디코리아는 A7 50TDI를 시작으로 평택항에 있는 다른 차종도 재인증을 받는대로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재 평택항에 묶여있는 아우디 재고차는 2900대 수준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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