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고위급회담]리선권 "마음 가는 곳에 몸 가기 마련"(속보) 강산 인턴 기자 1,218 2018.01.09 | 10:52:2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9일 남북 고위급회담이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렸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남측 대표단이 평화의 집에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대표단과 전체회의 시작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사진공동취재단 제공) [남북 고위급회담]리선권 "마음 가는 곳에 몸 가기 마련"(속보) 주요뉴스 산업 병역특례 중 0.8%만 방산에…그나마도 88곳에 분산 배치 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 '6일 만에 또'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한미 훈련 앞두고 긴장 고조 개헌까지 각오했다…"행정수도 세종 완성" 승부수 던진 이 대통령, 왜 민주당 호남 경선 직전에 "호남 반도체"…또 불붙은 '김민석 지원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정치 최신기사 ・ 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 ・ '6일 만에 또'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한미 훈련 앞두고 긴장 고조 ・ [시대리포트]도시 허파인가, 주거 해법인가…그린벨트 개발 성공과 실패 ・ 산업 병역특례 중 0.8%만 방산에…그나마도 88곳에 분산 배치 ・ 개헌까지 각오했다…"행정수도 세종 완성" 승부수 던진 이 대통령,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