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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석 KB증권 애널리스트는 "대주주의 지분 변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미래에셋생명의 주가는 최근 1개월 기준 6.7% 하락했다"며 "내 금융그룹 대상의 통합감독시스템 도입이 추진되면서 그룹에 대한 리스크 관리 평가 기준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모 그룹의 유상증자 이후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일부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그룹에 대한 감독 기준 강화가 미래에셋생명의 펀더멘털과 영업전략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주가 회복을 제한하고 있는 상대적으로 낮은 ROE(자기자본이익률)는 점진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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