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신년사] "위안부 합의 잘못된 매듭 풀고 진실로 나아가야" 강영신 기자 2018.01.10 | 10:24:2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전신 기자 주요뉴스 "국민에 대한 집단 항명" "오후라도 나와라"…선관위 증인 불출석 질타 허성무 의원, '외국인투자 촉진법' 개정안 발의…'먹튀' 막는다 허성무 의원, 하도급·납품대금 지급 기한 '60일→40일' 단축 법안 발의 지방세 체납 징수에 AI 활용…서영석 의원 '지방세기본법' 대표발의 [속보]김정은 "핵무력 강화가 유일한 길…핵보유국 지위 철저히 행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정치 최신기사 ・ "국민에 대한 집단 항명" "오후라도 나와라"…선관위 증인 불출석 질타 ・ 허성무 의원, '외국인투자 촉진법' 개정안 발의…'먹튀' 막는다 ・ 허성무 의원, 하도급·납품대금 지급 기한 '60일→40일' 단축 법안 발의 ・ 지방세 체납 징수에 AI 활용…서영석 의원 '지방세기본법' 대표발의 ・ [속보]김정은 "핵무력 강화가 유일한 길…핵보유국 지위 철저히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