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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Longchamp)은 패션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과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제레미 스캇 포 롱샴 (Jeremy Scott for Longchamp)’ 한정판의 새로운 컬렉션 ‘비바 아방가르드 (Viva Avant Garde)’을 공개했다.
매 시즌 유쾌하고 신선한 ‘제레미 스캇 포 롱샴 (Jeremy Scott for Longchamp)’ 한정판은 이번 시즌 제레미 스캇의 브랜드 20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롱샴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 온 그 동안의 추억을 담아 가방의 디자인에 반영하여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비바 아방가르드 컬렉션은 1999년 제레미 스캇 광고 캠페인의 아이코닉 제품이면서 당시 슈퍼모델 조단 던 (Jourdan Dunn)이 입어 더욱 화제가 되었던 “Viva Avant Garde”라는 문구가 새겨 진 티셔츠를 모티브로 삼아 유니크한 제품으로 탄생됐다.
한편, 롱샴X제레미 스캇의 협업 제품 ‘비바 아방가르드’는 오는 1월부터 전 세계의 롱샴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롱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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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