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제주은행
제주은행 동우회는 지난 9일 메종글래드제주호텔에서 이동대 제주은행장을 비롯한 주요임원과 제주은행 동우회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제주은행 동우회 신년 하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제주은행 동우회는 제주은행 발전 후원 및 친목도모를 위해 제주은행 전직 임직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후원 활동 외에도 각종 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정기총회에서는 ‘2017년도 경과 및 감사보고’, ‘신임 임원 선임’ 및 만찬순서로 진행됐으며 신임 회장에 부영기, 부회장에 문태상, 강근보, 감사에는 김승택, 김석렬이 임명됐다.

이군익 회장은 “지난 한해 은행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후배 임직원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며 ”무술년 새해를 맞아 제주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제주은행 전·현직 임직원 모두가 힘을 합쳐 전진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