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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은은한 광택감이 느껴지는 블랙 컬러 소가죽에 고급스러운 골드 로고 장식으로 세련된 감성을 더한 ‘블랙 래커(lacquer) 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루이까또즈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블랙 래커 라인은 가격 대비 만족을 중시하는 ‘가심비’ 트렌드에 맞춰 실용적인 멋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릴 수 있는 리얼웨이 스타일의 백으로, 은은한 광택이 느껴지는 소재가 특징이다.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블랙 컬러에 골드 로고가 멋스럽게 어우러져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다양한 스타일과 매치하기에 좋다.
블랙 래커 라인은 △책, 파우치 등 개인 소지품을 넉넉히 담을 수 있는 수납공간은 물론 참(Charm) 장식을 더해 한 층 고급스러운 토트백과 쇼퍼백 △골드 컬러의 금속 체인으로 우아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체인백 △심플하면서도 포멀한 디자인의 클러치 4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디자인은 입체감이 느껴지는 스퀘어 모양에 고급스러운 골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해 정제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균일한 캐비어 모양의 엠보 공정을 거친 최고급 소가죽을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표면에 은은한 광택과 볼륨감이 살아 있어 더욱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김유진 루이까또즈 사업본부장은 “‘가심비’ 소비 트렌드가 따라 2030대 젊은 층을 겨냥해 실용적인 장점뿐 아니라 감각적인 디자인을 살린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 루이까또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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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