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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카카오게임즈는 음양사 개발팀 및 서비스 담당자들의 심사를 거쳐 ‘영웅무쌍 스사비’를 비롯한 30여개의 작품을 선정, 발표했다.
음양사 개발팀은 “한달이라는 짧은 시간에 굉장히 높은 수준의 작품이 출품되 놀랐다”며 “계속 즐거운 게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게임즈 측은 “선정 작품을 예정보다 대폭 늘렸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과 함께 음양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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