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의 우먼스 캠페인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푸마는 1월 15일 20대 현아가 보여줄 수 있는 편안하고 풋풋한 캐주얼한 룩에서부터 '패왕색'이라는 애칭다운 섹시하고 당당한 모습까지 상반된 두 컨셉트의 화보와 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현아는 파격적이고 섹시한 패션을 소화, 몸매를 완전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브랜드 측은 앰배서더 발탁의 이유로 “자신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자유롭게 드러낼 줄 아는 스타로서, 어떠한 기준에도 얽매이지 않는 카리스마와 당당함”을 꼽았섹다.





한편 현아와 푸마가 함께한 화보와 티저 영상은 푸마 코리아 공식 블로그 및 공식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