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DB
국자 유가가 15일(현지시간)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의 산유량 추가 감산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상승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51달러(0.79%) 높은 64.8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3월물 브렌트유도 배럴당 0.34달러(0.49%) 상승한 70.21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