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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64.7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밤사이 미국 경제지표가 부진했던 가운데 달러화는 특별히 방향성을 이끌만한 모멘텀이 부재하면서 강보합권에서 마감했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뉴욕증시와 국제유가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주춤해진 만큼 이날 원/달러 환율도 추가 하락보다는 소폭 상승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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