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경제·노동계로부터 의견을 경청하기 위한 세번째 행보로 17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경영자총협회를 찾은 가운데 박병원 경총회장이 현안 경청 간담회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