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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덕 회장은 이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손해보험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각종 위험을 보장하는 손해보험 본연 경쟁력에 기반한 신시장 창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그간의 손해보험산업 성장현황과 새롭게 맞닥뜨린 대내외 환경 변화를 설명하고 손해보험산업이 새로운 가치창출을 위해 나아가야할 발전방향과 함께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국민들의 다양한 위험 보장을 강화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 연관산업의 성장 기반을 지원해 손해보험산업이 주요 금융기반 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 손해보험협회의 주요 업무로 ▲국민 일상생활 위험보장 강화 및 연관산업 동반성장 ▲손해보험산업의 지송성장을 위한 환경 조성 ▲공익적 가치 강화를 통한 손해보험산업 신뢰도 제고 등을 제시했다.
특히 각종 위험으로부터 피해자 보호를 위한 배상책임보험 및 자연재해보험, 반려동물보험, 드론·자율주행차 등에 대한 신종 위험보장 상품 활성화를 추진하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헬스케어서비스 운영기반 확대 계획을 밝혔다.
김 회장은 "손보협회는 현재 직면한 도전을 타개하고 4차 산업혁명 등 트렌드 변화에 맞는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 손보산업과 연관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인슈어테크를 활용한 새로운 가치 창출,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신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해 상품개발, 판매, 계약심사, 보험금 지급 등 업무 단계별 혁신을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김 회장은 "손보협회는 현재 직면한 도전을 타개하고 4차 산업혁명 등 트렌드 변화에 맞는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 손보산업과 연관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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