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오쇼핑
CJ오쇼핑이 계열사 CJ E&M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글로벌시장에서 미디어와 커머스의 결합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CJ오쇼핑과 CJ E&M의 사업역량을 집약해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융복합 미디어 커머스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밝혔다.


CJ오쇼핑과 CJ E&M의 합병비율은 1대 0.41이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기간은 6월 29일∼7월 19일, 합병기일은 오는 8월 1일이다.

신주는 오는 8월 22일 상장된다. 합병 후 존속법인은 CJ오쇼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