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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화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코스맥스상해와 코스맥스광저우는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과 함께 지속적 성장이 기대된다"면서 "다만 생산인력 증가와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증가와 전산투자비 등으로 마진 하락은 우려된다"고 진단했다.
이어 "코스맥스USA와 코스맥스인도네시아는 로컬 고객사들의 주문이 이어져 매출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며 "향후 미주지역은 코스맥스웨스트(누월드), 동남아지역은 태국 임대공장(포장라인)이 추가되면서 가파른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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