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이 출산용품 미니두두 시리즈의 2018년 신제품 ‘미니토이 애착인형’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사진=한세드림 모이몰른의 ‘미니두두 시리즈’는 아이가 태어났을 때부터 늘 같이 생활하고 교감하며 곁에 둘 수 있는 애착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시즌에는 애착인형 2종을 새롭게 추가했다.
지난 시즌 ‘슬립토이’는 아이가 끌어안고 잘 수 있도록 넉넉하고 포근한 사이즈로 만들어졌던 반면, 이번 ‘미니토이’는 애착에 좀 더 중점을 두어 친구처럼 항상 함께 지낼 수 있도록 가볍고 작은 사이즈로 선보였다.
신제품 ‘미니토이 애착인형’은 기존 미니두두 시리즈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곰 캐릭터 ‘보니’와 토끼 캐릭터 ‘레비’를 활용한 총 2가지다.
‘보니 미니토이’는 지난 시즌 출시했던 ‘보니 촉각인형’과 ‘막대 딸랑이’의 중간 크기로 새롭게 디자인했으며, 곰 캐릭터와 독특한 패턴의 옷으로 귀여움을 더했다. ‘레비 미니토이’는 토끼 캐릭터를 모이몰른만의 컬러 배색과 유니크한 표정으로 표현한 제품이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사업부 김지영 사업부장은 “이번 신제품의 경우 지난 시즌 가장 높았던 캐릭터들을 바탕으로 좀 더 업그레이드해 선보여, 출시 초반부터 우수한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미니두두의 전체 캐릭터를 변경하는 등 계속해서 아이들의 정서에 도움이 되는 신선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