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고객을 위한 최고의 은행(Be the Best!)’이 되겠다는 새해 각오를 다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새해를 맞아 지난 20일 경북 문경시 소재 문경새재에서 신년 트레킹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년 트레킹에는 박진회 행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한국씨티은행 임직원이 참여했다.

문경새재는 영남지방과 경기지방을 잇는 길로 옛 선인들의 삶과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