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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68.6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밤사이 달러화는 양호한 경제지표와 미국 정부의 셧다운 종료 가능성에도 유로화 강세 등이 이어지면서 소폭 하락했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달러화가 소폭 약세를 보인 가운데 미국 셧다운 우려 완화로 위험자산 선호가 다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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