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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은 설 명절을 전후해 종업원 임금 및 원자재 구매대금 지급 등 운전자금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내 중소기업에 대해 다음달 23일까지 한시적으로 ‘설 중소기업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설 명절 특별자금 지원대상은 도내 소재 중소기업체로 총 지원 규모는 500억원 범위 내에서 업체당 최고 5억원(일반자금대출: 4억원, 구매자금대출 및 상업어음 할인: 1억원) 이내, 대출기간은 1년, 대출금리는 일반자금대출은 최대 1.0% 이내에서 인하되며 구매자금 대출 및 상업어음 할인의 경우 기간에 따라 업체 신용등급별 금리보다 0.5~1.0% 인하해 적용된다. 또한 특별자금 지원기간 중 기존 고객에게도 대출금 상환기간을 특별 연장해 준다.
제주은행 마케팅지원부장은 “도내 중소기업 설 특별자금 지원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어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설 명절 특별자금 지원대상은 도내 소재 중소기업체로 총 지원 규모는 500억원 범위 내에서 업체당 최고 5억원(일반자금대출: 4억원, 구매자금대출 및 상업어음 할인: 1억원) 이내, 대출기간은 1년, 대출금리는 일반자금대출은 최대 1.0% 이내에서 인하되며 구매자금 대출 및 상업어음 할인의 경우 기간에 따라 업체 신용등급별 금리보다 0.5~1.0% 인하해 적용된다. 또한 특별자금 지원기간 중 기존 고객에게도 대출금 상환기간을 특별 연장해 준다.
제주은행 마케팅지원부장은 “도내 중소기업 설 특별자금 지원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어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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