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젤리. /사진=현대약품
현대약품이 선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기능성 음료 ‘미에로화이바’가 젤리 타입 제품을 출시했다.

현대약품은 최근 영양보충이나 다이어트 등 기능적 특성이 함유된 젤리가 속속 출시되며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2030세대 소비자를 겨냥한 미에로화이바 젤리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약품에 따르면 미에로화이바의 병 모양을 재현한 이 젤리는 음료의 산뜻한 맛에 살짝 가미된 단맛과 젤리 특유의 말랑말랑한 식감으로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미에로화이바 맛을 선사한다.

제품 패키지는 한상자에 8봉지로 구성됐으며 한봉지 용량은 50g, 식이섬유는 2.5g 함유됐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미에로화이바에 대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젤리 타입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며 “기존 음료 타입으로만 만나던 미에로화이바를 젤리로 맛볼 수 있어 독특한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