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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근 우리기술투자 전 대표 부부가 보유주식 중 230만주를 약 171억원에 처분했다.
26일 우리기술투자는 이 전 대표 부부가 지난 23일 각각 150만주, 80만주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매도단가는 7527원과 7300원으로 이 전 대표는 112억원, 이 전 대표의 부인 홍은희씨는 58억원을 벌어들였다.
이에 따라 우리기술투자의 최대주주 관계자 지분은 33.64%에서 30.91%로 감소했다.
26일 우리기술투자는 이 전 대표 부부가 지난 23일 각각 150만주, 80만주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매도단가는 7527원과 7300원으로 이 전 대표는 112억원, 이 전 대표의 부인 홍은희씨는 58억원을 벌어들였다.
이에 따라 우리기술투자의 최대주주 관계자 지분은 33.64%에서 30.91%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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