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DB금융투자 제공.
DB금융투자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주가연계증권) 1종 등 총 2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949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5%(4개월), 90%(8,12개월), 85%(16,20,24개월), 80%(28개월), 75%(32개월) 이상이면 연 5.61%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6.830%(연 5.61%)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HSCEI 지수(홍콩H 지수)와 EuroStoxx50 지수(유로스톡스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950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개월) 이상이면 연 5.5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6.50%(연 5.50%)의 수익이 지급되고 상환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인 경우 기초자산의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에 따라 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