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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독창성(creativity)은 계속 진화해야 한다’는 주제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에 따르면, 새로운 캠페인 영상은 반복은 변화를 낳고 변화는 자신만의 패턴을 낳아 이런 패턴의 반복은 새로움의 탄생으로 이어진다는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 영상에는 음악, 스타일,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고, 재능 있는 크리에이터들로 손꼽히는 모델이자 스트리트웨어 아이콘 아드리안 호(Adrianne Ho), 힙합 아티스트 에이셉 퍼그(A$AP Ferg), 뮤지션 두아 리파(Dua Lipa) 등 총 10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영상에는 과거의 유산 위에 새로운 미래를 쌓는다는 캠페인의 의미를 담아 이나야 데이(Inaya Davis)의 ‘Kepp Pushin’ 트랙이 새롭게 재해석되어 사용되고 있다.
또한, 영상은 아디컬러로 무장한 뮤지션 두아 리파가 그녀의 크루들과 함께 ‘일반적인 것’을 파괴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는 아디다스 스케이트보딩 시티 컵 스니커즈를 착용한 채, 완벽함을 추구하고자 자신의 올드 트릭과 새로운 트릭을 합쳐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스케이트 보더 마일즈 실바스의 영상으로 이어진다.
한편,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새로운
사진.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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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