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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은 30일 에스오일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고 올해 정유업황의 강세를 예상하며 목표주가 16만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노우호 애널리스트는 "에스오일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4586억원(재고평가이익 950억원, 환차손 90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4659억원에 부합했다"며 "정유부문은 3323억원을 달성, 계절성에 따라 디젤 마진 강세, 휘발유 마진 약세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노 애널리스트는 "정제설비 신규투자가 감소된 가운데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개선으로 타이트한 수급이 예상돼 올해도 정유업황 강세가 지속되겠다"며 "설비 신규가동으로 올해 연간 이익이 1조9000억원(+36% YoY)으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올해 고도화설비 완공을 기점으로 단기간 내 추가 증설은 제한적이나 3년간 지속되는 업황 호조세에 힘입어 에스오일은 주주환원책을 강화할 방침"이라며 "지난해 연간배당성향 60%를 가정한 주당배당금(DPS)는 6200원, 시가배당률은 5% 수준으로 고배당 매력이 유효한 바"라고 덧붙였다.
노우호 애널리스트는 "에스오일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4586억원(재고평가이익 950억원, 환차손 90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4659억원에 부합했다"며 "정유부문은 3323억원을 달성, 계절성에 따라 디젤 마진 강세, 휘발유 마진 약세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노 애널리스트는 "정제설비 신규투자가 감소된 가운데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개선으로 타이트한 수급이 예상돼 올해도 정유업황 강세가 지속되겠다"며 "설비 신규가동으로 올해 연간 이익이 1조9000억원(+36% YoY)으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올해 고도화설비 완공을 기점으로 단기간 내 추가 증설은 제한적이나 3년간 지속되는 업황 호조세에 힘입어 에스오일은 주주환원책을 강화할 방침"이라며 "지난해 연간배당성향 60%를 가정한 주당배당금(DPS)는 6200원, 시가배당률은 5% 수준으로 고배당 매력이 유효한 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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