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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인 리켐이 220억원대 전환사채발행과 유상증자를 공시한 영향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30일 오전 9시11분 기준 리켐의 주가는 상한제한선까지 오른 1845원에 거래됐다.
리켐은 개장 전 1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와 1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13,14회차)을 공시했다. 이 회사는 최근 경영진이 바뀌면서 대규모 자금조달에 따른 실적 기대감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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