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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69.1원인 것으로 고려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밤사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시장의 예상대로 정책금리를 동결했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치를 이전보다 높였지만 시장에서 예상했던 부분이었다는 인식에 달러화는 상승 이후 하락 전환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다만 달러화가 소폭 약세를 보이고 미국 뉴욕증시도 소폭 오름세를 보임에 따라 이날 원/달러 환율은 추가 상승보다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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