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메콩강 전경. /사진=KRT
치앙라이 왕롯쿤 사원. /사진=KRT
한달이 채 남지 않은 겨울, 저렴하게 떠날 남국 겨울여행 희소식이 있다.

KRT는 2~3월 출발 라오스·치앙마이(태국) 땡처리 항공권과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라오스와 치앙마이를 각각 39만9000원과 49만9000원부터 떠나는 상품이며 선착순 조기 마감한다.


라오스는 배낭여행의 성지다. 이국적인 풍경에다 다양한 액티비티, 먹거리와 쇼핑을 두루 즐길 수 있다. 유서 깊은 불교문화유산이 즐비한데 라오스의 상징인 탓 루앙 사원, 비엔티안 왓 시 사켓 사원이 대표적이다.  

북방의 장미 치앙마이는 별칭에 걸맞은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고산도시로서 청명한 공기가 좋다. 황금빛 사원 도이수텝, 유황온천 롱아룬, 치앙라이 백색사원 왓롱쿤, 태국·미얀마·라오스 3국이 접한 메콩강 골든트라이앵글을 눈여겨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