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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과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 오픈 기념행사에서 호흡을 맞췄다.
1일 김연아와 박보검은 서울 마포구의 홍익대학교 인근 팝업스토어에서 진행된 음료브랜드 '자이언트 자판기 오프닝 세레모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박보검과 김연아는 청바지 등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등장했다. 특히 박보검과 김연아는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둘은 평창올림픽 성화봉을 들고 포토타임을 갖기도 했다.
한편 홍대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는 오프닝 세레모니 다음날인 오는 2일부터 소비자에게 공개되며, 설날 당일을 제외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다음날인 오는 26일까지 상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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