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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팩 전문 기업 제닉과 스웨덴 스킨케어 디바이스 브랜드 '포레오(FOREO)'가 지난 1일, 판교에 위치한 제닉 본사에서 미래 성장 동력을 위한 전략적 사업 파트너사로서 수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제닉
제닉은 이번 공급 계약을 통해 마스크팩 초도 물량으로 약 3000만 장을 확정하였으며, 향후 수출 규모는 점점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이번 공급 계약을 통해 제닉과 포레오는 기존에 없던 완전한 새로운 개념의 뷰티 디바이스를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제닉의 황진선 대표는 “제닉이 이번에 포레오와 협업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포레오와 함께 미래 지향적인, 새로운 첨단 뷰티 시장을 개척해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포레오는 국내에서는 명동 신세계 백화점 및 주요 면세점 매장에 입점 되어 있다.
제닉은 이번 공급 계약을 통해 마스크팩 초도 물량으로 약 3000만 장을 확정하였으며, 향후 수출 규모는 점점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이번 공급 계약을 통해 제닉과 포레오는 기존에 없던 완전한 새로운 개념의 뷰티 디바이스를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제닉의 황진선 대표는 “제닉이 이번에 포레오와 협업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포레오와 함께 미래 지향적인, 새로운 첨단 뷰티 시장을 개척해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포레오는 국내에서는 명동 신세계 백화점 및 주요 면세점 매장에 입점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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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