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대회 총 상금은 약 1억8430만원 규모로 9976명의 투자자가 참가했다. 총 7개 리그에서 지난해 10월16일부터 11월24일까지 총 6주간 치열한 수익률 대결을 펼쳤다.
대회 결과 주식리그 '1억 클럽' 1위는 할일(600%)이, 2위는 수급매매왕(234%)이 차지했으며 상금은 각각 5000만원, 1500만원을 수여했다. 주식리그 '3천 클럽'에서는 유자차(424%)가 1위에 올랐으며 상금 1000만원을 수령했다. 주식리그 '5백 클럽' 1위인 마음의나래(617%)와 '1백 클럽' 1위인 jj(413%)는 각각 500만원, 100만원의 상금을 차지했다. 또한 선물옵션리그 1위인 Iop(312%)는 3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총 17명의 수상자가 참석했다.
이 외에도 주식 수익금부문에서 떠오르는 태양2와 막시가 각각 1500만원과 500만원의 상금을 받았으며 선물옵션 수익금부문에서는 돈이깡패당이 100만원의 상금을 수령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대회에서 새롭게 선보인 해외주식리그와 해외선물리그에서는 필명 싸우와 SJHigh82가 각각 1000만원, 3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염명훈 키움증권 리테일전략팀장은 “2005년부터 지금까지 13년 연속 주식시장 점유율 1위를 할 수 있는 원동력은 고객의 격려와 기대, 사랑과 관심이 만든 것”이라며 “최적의 매매환경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전략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키움증권은 대회 기간 동안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참가자들의 대회 중계 창을 운영했으며 온라인 증권방송인 채널K를 통해 대회를 중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