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가 매출액 대비 16.05%에 달하는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엠플러스는 5일 오전 9시 4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24% 오른 2만3950원에 거래됐다.


이 회사는 이날 45억원 규모 2차전지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지난 2일부터 오는 8월31일까지다. 다만, 계약상대방은 영업비밀 보호요청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