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초이스가 자외선 차단과 보습을 한 번에 해결해 주는 ‘리지스트 스킨 리스토어링 선스크린 SPF50’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폴라초이스

이번 폴라초이스에서 새롭게 출시한 리지스트 스킨 리스토어링 선스크린 SPF50은 수분 크림처럼 촉촉한 보습력이 특징이다. 자외선 차단과 보습을 동시에 해주어 토너를 사용한 후 이것 하나만 바르고 외출해도 충분하다는 업체 측 설명. 또한 가벼운 생크림 제형으로 빠르게 흡수되며 메이크업이 밀리는 현상도 없어 수시로 덧바를 수 있다.

한편 폴라초이스는 뷰티 전문가 폴라 비가운(Paula Begoun)이 창립한 브랜드다. 국내에 2007년 국내에 론칭한 후, 2011년 전 세계 최초로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