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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벡션 컨트롤러’는 사용자들이 바람세기를 3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다이얼로 간편하게 조작해 바람세기를 설정할 수 있다.
스메그코리아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국내 소비자만을 위해 특별히 개발한 멤버십 서비스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메그 컨벡션 오븐에 설치할 수 있다.
설치가 가능한 오븐 제품은 현재 43GHK 컨벡션 그릴스팀 모델이며 43K 기본형 컨벡션 오븐에도 서비스가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총 3단계의 바람세기 조절기능은 컨벡션 오븐의 특성상 강한 바람에 쿠키나 머핀, 카스텔라 등의 제과류가 고르게 구워지지 않거나 모양이 한쪽으로 쏠리는 것을 해소하고 다양한 레시피 구현과 완성도 높은 제과∙제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단계부터 3단계는 각각 40%, 70%, 100%의 비율로 바람세기가 조절되며 기본 설정인 3단계를 간편한 다이얼 조작을 통해 사용자가 조리도중에도 언제든 원하는 단계로 설정할 수 있다.
최대 단계 설정시 예열과 조리시간을 단축시켜 전기사용량을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스메그 컨벡션 오븐은 타사 동급 오븐 대비 예열시간이 최대 5~10분 이상 절약된다.
신청방법은 스메그 공식 온라인 몰의 ‘스메그 서비스’를 통해 ‘컨벡션 컨트롤러’를 신청하면 본사 엔지니어가 자택에 방문해 설치해준다.
스메그코리아 관계자는 “컨벡션 컨트롤러는 국내 소비자만을 위한 스메그코리아만의 독자적인 서비스로 컨벡션 오븐의 기존 단점을 극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베이킹의 완성도를 높이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를 위한 지속적인 개발 투자를 통해 앞선 디자인과 기술력의 프리미엄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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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