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투쿨포스쿨(too cool for school)이 봄을 맞아 체크 라인의 베스트셀러인 ‘체크 젤리 블러셔’와 ‘체크 크리미 블라스터 틴트’의 신규 컬러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사진=투쿨포스쿨
‘체크 젤리 블러셔’ 신규 컬러 7호 ‘피오니 모브’는 2018 S/S 트렌드 컬러인 핑크 라벤더 색상의 블러셔로, 맑고 투명한 연보라 핑크 빛이 양 볼을 물들여 부드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인주처럼 폭신하고 말랑한 제형으로 원하는 부위에 손으로 톡톡 찍어 두드리면 누구나 손쉽게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핑크 라벤더 블러셔와 함께 ‘체크 크리미 블라스터 틴트’ 또한 봄 분위기가 물씬 나는 3가지 컬러를 새롭게 출시한다. 컬러는 ▲화사한 피치 로즈 색상의 6호 ‘로지 피즈’, ▲피부에 조명을 켠 듯 생기를 더해주는 토마토 레드의 7호 ‘러버블 레드’, ▲싱그러운 코랄 핑크빛의 8호 ‘팬지 슈’까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투쿨포스쿨 마케팅팀 관계자는 “손꼽아 기다리던 봄이 다가오면서 컬러 메이크업 라인인 ‘체크’의 베스트셀러 제품들에 2018년 봄 트렌드 컬러를 추가 구성했다”며, “올 겨울은 유독 길고 추웠던 만큼 체크 라인 신제품으로 누구보다 먼저 화사하고 싱그러운 봄 메이크업을 연출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