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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던 배우 구재이가 케이블채널 OCN 새 주말드라마 '미스트리스'로 복귀한다.
구재이 복귀. /사진=마이컴퍼니
OCN 관계자는 오늘(7일) 스타뉴스를 통해 "구재이가 '미스트리스'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미스트리스'는 30대에 접어든 여주인공 4명의 삶과 일, 사랑과 우정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2008년 방송을 시작한 영국 BBC 원작을 토대로 한다.
구재이는 극중 즐거운 싱글라이프를 최대한 즐기며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화영 역을 맡아 한가인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앞서 한가인은 세연 역으로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구재이는 지난해 6월 음주운전으로 자숙을 시작한지 8개월 만에 안방 복귀를 확정했다. 당시 구재이는 패션엔 '팔로우미 시즌8'의 MC로 활약 중이었으나 음주운전 물의를 빚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자숙 기간을 가졌다.
한편 '미스트리스'는 '작은 신의 아이들' 후속으로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OCN 관계자는 오늘(7일) 스타뉴스를 통해 "구재이가 '미스트리스'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미스트리스'는 30대에 접어든 여주인공 4명의 삶과 일, 사랑과 우정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2008년 방송을 시작한 영국 BBC 원작을 토대로 한다.
구재이는 극중 즐거운 싱글라이프를 최대한 즐기며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화영 역을 맡아 한가인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앞서 한가인은 세연 역으로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구재이는 지난해 6월 음주운전으로 자숙을 시작한지 8개월 만에 안방 복귀를 확정했다. 당시 구재이는 패션엔 '팔로우미 시즌8'의 MC로 활약 중이었으나 음주운전 물의를 빚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자숙 기간을 가졌다.
한편 '미스트리스'는 '작은 신의 아이들' 후속으로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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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