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력거래소 제공
한국전력거래소가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전자세금계산서 표준인증'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전자세금계산서 표준인증은 국세청 고시에 의거, 사업자의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이 표준전자세금계산서 개발지침에 부합하는지를 검증하는 제도이다.


전력거래소는 2010년부터 소규모 회원사와의 상생·협력을 목표로 전력시장에서의 세금계산서 발행을 전자 처리함으로써 회원사의 계산서 발행업무 부담을 대폭 경감했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에 대한 표준인증을 강화함으로써 1100여개 전력거래 회원사와 2만 여 REC거래 회원사가 보다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전력거래 및 REC거래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