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비바이바닐라(B. by BANILA)가 2018년 황금 개띠해를 맞아 멍뭉이브러쉬 2종을 한정판으로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사진=비바이바닐라

‘멍뭉이 발 브러쉬’와 ‘멍뭉이 꼬리 브러쉬’는 각각 강아지의 앞발과 꼬리의 보들보들한 감촉에 착안해 한정수량으로 특별 제작된 아이템이다.

먼저 ‘멍뭉이 발 브러쉬’는 베이스 제품 사용부터 블러셔와 쉐이딩까지 올 오버로 사용이 가능한 멀티 브러쉬다. 강아지 발 모양의 윤곽 컷팅으로 제작돼 동그란 얼굴 라인을 부드럽게 감싸주며, 강아지 앞발의 보들보들한 감촉가 같은 폭신하고 탄력있는 사용감이 특징이다.


웰시코기 강아지의 통통한 꼬리 모양에서 착안한 ‘멍뭉이 꼬리 브러쉬’는 쉽고 다양한 아이 메이크업 연출을 도와주는 섀도우 전용 제품이다. 웰시코기의 꼬리 모양처럼 둥글면서 위로 갈수록 좁혀지는 컷팅 라인으로 블렌딩이 필요한 아이홀과 디테일한 표현이 필요한 아이라인 꼬리 부분의 삼각존의 연출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충성, 신뢰를 상징하는 올해의 동물인 ‘개’를 형상화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2018년에는 행운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