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가 이달 초 글로벌 투자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박5일간의 해외기업 탐방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WM직원 30명이 참석했으며 알리바바 본사를 방문해 기업문화, 전자상거래 플랫폼, 'On+Offline+물류'가 결합된 신유통의 미래, 클라우드 빅데이터 플랫폼 등 4차산업의 미래에 대해 학습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부터 글로벌 투자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100시간 이상의 집합교육과 선진 해외기업 탐방 등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돼 있다.

분기마다 개최되는 글로벌주식포럼을 통해 영업직원들에게 글로벌 시황과 분기별 추천종목 정보를 제공하는 등 직원 역량 강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올해 말까지 글로벌 투자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약 200명의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정유인 미래에셋대우 인재개발본부장은 "미래에셋대우가 고객에 대한 신뢰를 실천하는 길은 전문 인력을 꾸준하게 육성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투자 전문가 양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