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송학 멜로멜리가 아이돌 그룹 JBJ와 콜라보레이션 한 컬러테라피 마스크팩 6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사진=송학

12일 출시될 멜로멜리 컬러테라피 마스크팩은 1월 JBJ가 발표한 앨범 ‘트루 컬러즈(TRUE COLORS)’에서 각 멤버의 컬러와 같은 천연성분인 옐로우(YELLOW)-로얄젤리, 핑크(PINK)-복숭아, 블루(BLUE)-아쿠아, 퍼플(PURPLE)-블루베리, 마젠타(MAGENTA)-다마스크 장미, 오렌지(ORANGE)-동백꽃 등 총 6가지 마스크팩으로 구성됐다.

총 6종의 멜로멜리 컬러테라피 마스크팩은 크게 극세사 시트라인과 원물시트 라인으로 구성됐다.

송학 강지양 부사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컬러테라피 마스크팩은 멜로멜리 모델 JBJ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기획됐다. 각 멤버가 맡고 있는 컬러에 착안을 해 이에 맞는 천연 성분을 그대로 시트에 담아 천연 그 자체의 테라피 효과를 느낄 수 있다”며 “멜로멜리가 현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는 그에 대한 보답으로 만들어진 기획 상품인만큼 성분이나 기능면으로 손색 없는 최상급의 마스크팩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멜로멜리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컬러테라피 마스크팩을 포함한 1만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JBJ 퓨어 단체 브로마이드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