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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와 그린카가 설 연휴를 맞아 장거리운전에 대비, 단기렌터카와 카셰어링용 차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본격적인 귀성길이 시작되는 오는 14일까지 롯데렌터카가 보유한 전국 220여개 영업망의 단기렌터카 차종과 카셰어링 그린카의 전국 약 2800개 그린존(차고지)의 5900대가 대상으로 소모성부품 및 엔진오일, 타이어, 워셔액, 와이퍼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점검은 롯데오토케어가 담당한다. 이 회사의 소속 정비사들은 자동차정비 자격증을 100% 보유했으며 이번 집중점검으로 소비자들의 안전운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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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