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HSBC는 이 계약을 통해 보관 중인 자산 규모가 미화 87억달러 이상 증가했다. HSBC는 메트라이프 호주, 홍콩, 한국 비즈니스의 자산에 대한 국내외 자산보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HSBC 증권관리부 보험분야 아시아 태평양 총괄책임자인 카라 브로스넌은 “HSBC는 아시아시장에서 메트라이프에 폭넓은 은행 업무 및 자산보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재 메트라이프가 필요로 하는 부분과 향후 발전 과정에서 요구되는 사항을 모두 충족시키는 최상의 서비스 및 솔루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보험산업은 HSBC 증권관리부에 중요한 분야”라며 “아시아지역 보험산업이 성장함에 따라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라고 덧붙였다.
뉴욕에 본부를 둔 메트라이프는 개인 및 기관 고객들을 대상으로 보험, 연금, 직원 복지 및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금융회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