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알파홀딩스가 증권에서 내놓은 '제2의 신라젠'이란 평가에 2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9일 오전 10시5분 현재 알파홀딩스는 전 거래일 보다 거래제한상승폭(상한가)까지 오른 2만1950원에 거래됐다. 전일 이 종목은 30%의 주가상승율을 기록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오병용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이 알파홀딩스에 대해 '제2의 신라젠이 될 기업'이라고 평가한 것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오병용 연구원은 "알파홀딩스의 파이프라인은 신라젠의 펙사벡과 상당히 닮아있다"면서 "펙사벡과 같이 토머스제퍼슨 대학(TJU)에서 개발됐으며, 펙사벡과 같은 면역관문억제제와 병용투여가 가능한 항암바이러스 치료제"라고 설명했다.
9일 오전 10시5분 현재 알파홀딩스는 전 거래일 보다 거래제한상승폭(상한가)까지 오른 2만1950원에 거래됐다. 전일 이 종목은 30%의 주가상승율을 기록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오병용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이 알파홀딩스에 대해 '제2의 신라젠이 될 기업'이라고 평가한 것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오병용 연구원은 "알파홀딩스의 파이프라인은 신라젠의 펙사벡과 상당히 닮아있다"면서 "펙사벡과 같이 토머스제퍼슨 대학(TJU)에서 개발됐으며, 펙사벡과 같은 면역관문억제제와 병용투여가 가능한 항암바이러스 치료제"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