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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세종이 공항에서 훈훈한 체크코트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월 9일 오전, 양세종은 팬미팅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타이페이(대만)로 출국했다. 이날 양세종은 블랙 상의에 체크 코트를 걸친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모던한 느낌의 백팩을 매치하고 화이트 스니커즈를 착용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챙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지난해 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로 2017 SBS 연기대상 신인상을 거머쥐며 예비 한류스타로 거듭난 양세종은 오는 10일 대만에서 첫 해외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 쌤쏘나이트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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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