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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엔그릴’과 ‘더 플레이스 다이닝’에서는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디너코스를 운영한다.
서울시내 전망을 한눈에 만끽할 수 있는 프렌치 레스토랑 엔그릴은 연인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8가지 코스요리를 선보인다. 장미꽃을 형상화해 만든 ‘아뮤즈 부쉬(식전 한입먹거리)’와 ‘크림소스를 곁들인 전복요리’를 스파클링 와인 한잔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 코스는 평소와 비슷한 가격대로 스페셜코스를 즐기면서 전망대 입장권과 폴라로이드 사진까지 포함해 연인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사할 계획이다.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플레이스 다이닝은 70도 저온에서 2시간 이상 저온 조리한 갈비와 참나물 샐러드, 라즈베리 커스터드 밀푀유가 포함된 코스요리를 준비한다. 이 밀푀유는 라즈베리 크림과 커스터드 크림을 얇은 페이스트리 사이에 발라 겹겹이 쌓아 올린 것으로 라즈베리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9~11일 ‘타워 3종 패키지(전망대+센토이뮤지엄+헬로키티아일랜드)’를 이용한 고객에 한해 매일 선착순 80명에게 1인1매 영화 <궁합> 예매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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