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이 다이닝 펍 오킴스에서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연인과 함께하는 ‘로맨틱 테이블’을 테마로 셰프 스페셜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사진=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오킴스 현재국 주방장이 준비한 이번 스페셜 코스 메뉴는 수프, 에피타이저, 스테이크, 디저트, 티로 구성됐다.

특히 메인으로 제공되는 스테이크는 T자 뼈를 중심으로 안심과 등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포터하우스(Porterhouse)와 티본(T-bone), 고소한 갈비살과 등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엘본(L-bone) 3가지로 선보여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그릴에 구워낸 아스파라거스, 아티초크, 토마토, 통마늘 등의 다양한 야채와 레드와인 리덕션 소스를 주물팬에 제공해 스테이크와 함께 즐기기에 좋다.

에피타이저로는 샴페인 드레싱으로 맛을 낸 연어 타르타르가, 디저트로는 달콤 쌉싸름한 티라미수가 제공된다. 추가로 조선델리의 ‘미니 케이크’를 별도로 포장해 선물로 제공하고, 신의 물방울에서 등장한 샤또 몽페라를 20% 할인 가격으로 제공해 즐거움을 더한다.


한편 이번 코스메뉴를 준비한 현재국 셰프는 22년 경력의 베테랑으로 다이닝펍 오킴스 주방을 책임지고 있다.